내년 8월까지…"미국인 구금될 위험 심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제31차 평양국제마라톤경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행미국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188개국 무비자" 韓여권 파워, 日과 공동 2위…1위는 어디?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