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회의 개최…유리 슐레이코 부총리가 단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벨라루스 공화국 정부 대표단이 두 나라 정북 간 무역경제협조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6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벨라루스북한러시아무역경제협조회의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러군, 우크라 아동 2명 北 재교육 캠프로 보내…美상원 '경악'日싱크탱크 "북중러 3각 밀착은 아니지만…한미일과 대립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