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회의 개최…유리 슐레이코 부총리가 단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벨라루스 공화국 정부 대표단이 두 나라 정북 간 무역경제협조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6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벨라루스북한러시아무역경제협조회의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 미국 에이본 84억에 매각…"북미 사업 재편"홈플러스 임직원, 공익채권자에 '분할상환 동의' 요청…"회생계획 인가돼야"관련 기사벨라루스 외무장관 "北과 곧 무비자 협정…기술적 문제만 남아""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정부, 北 인권 비판한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연임 투표 '기권'시진핑, 방중 루카셴코와 회담…"中·벨라루스 관계 역대 최고점""북한, 러시아인이 꼽은 우호국 5위 올라"…최근 여론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