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요탱크공장을 방문해 탱크와 장갑차를 최신식으로 바꾸는 등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탱크공장육군 현대화 새시대 농촌혁명지방공업공장 제품품평회수리개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