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 선언' 이후 자의적 '해상 국경선' 설정 우려北, 구체적 설명은 없어…'전략적 모호성'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NLL중간계선해역함선최현호남북관계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北, 9차 당 대회서 'NLL 무력화' 명시할 수도…서해 분쟁 가능성 커져""北, 해양을 생존·전략 공간으로 전환…'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