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입주를 시작한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이 '새집들이 경사'로 들썩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삿짐을 내리고 집열쇠를 받은 한 주민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러시아푸틴김정은북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