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입주를 시작한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이 '새집들이 경사'로 들썩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삿짐을 내리고 집열쇠를 받은 한 주민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러시아푸틴김정은북최소망 기자 CGV, 11월 '씨집에 가면' 공개…코난·임영웅·KBO까지현대백화점 '흰디' 팬덤 커졌다…굿즈 매출 73% 증가관련 기사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