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총참모장, 외무성 대변인 등 '북한군 기여' 발언들 전해 북 인민군대표단 방러…파병 후속 조치·전승절 기념행사 논의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러시아쿠르스크참전북러조약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