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미제의 죄악을 반드시 결산해야 한다"라면서 신천계급교양관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일성만수대의사당지방발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中총리, 北내각총리 만나 "국제정세 혼란해도 긴밀히 단결 협력"北-베트남 협력 합의문 체결…노동당 창건 80주년 계기 밀착 강화"군대에서 러시아 건설장으로"…北 파견 군인이 마주한 현실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