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들에게 '중압감'과 '책임의식' 당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당 정책의 요구대로 지역 특색의 새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정책김정은북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