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여행사 공지…"올해 5·7·8·10월 4차례 특별운행"러시아 주재 북한 전문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는 지난 18일 텔레그램을 통해 "정부간 공이된 러시아 여행사가 모든 문서와 티켓을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스토크 인투르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관광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나선특구유민주 기자 추석 연휴 쇼핑 어디서?…유통업계,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 '풍성'추석엔 홈쇼핑 안 본다고?…여행·안마기·패션 '명절 특수' 노린다관련 기사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北 평양-원산 항공편 월 9회 왕복…국제선만큼 '활발'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통일부, 광복절 맞아 러시아서 '원산갈마 평화관광' 모색통일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참여 검토…북미대화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