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여행사 공지…"올해 5·7·8·10월 4차례 특별운행"러시아 주재 북한 전문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는 지난 18일 텔레그램을 통해 "정부간 공이된 러시아 여행사가 모든 문서와 티켓을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스토크 인투르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관광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나선특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르포]'압록강 일출 러닝'…간도·연해주 독립운동 현장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