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압박' 대비·러시아 돕기 위해 도발 자제" 분석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도중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무력도발미사일트럼프우크라이나관세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관련 기사'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한미일 외교장관, G20 계기 회동…북미 대화 가능성 속 3국 공조北, 초정밀 600㎜ 방사포 '저격수' 전투 사격…무인기 위력 시위도 진행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