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압박' 대비·러시아 돕기 위해 도발 자제" 분석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도중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무력도발미사일트럼프우크라이나관세유민주 기자 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진행…"통합 화력지휘체계 숙달"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국힘 "北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李정부 안보 불감증서 깨어나야"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