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압박' 대비·러시아 돕기 위해 도발 자제" 분석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도중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무력도발미사일트럼프우크라이나관세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최소망 기자 [주총]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420km 사정권" 언급한 김정은…한미 겨냥한 '정밀타격' 위협김정은 "420㎞ 사정권 적들 불안줄 것"…주애와 방사포 훈련 참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