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압박' 대비·러시아 돕기 위해 도발 자제" 분석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도중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무력도발미사일트럼프우크라이나관세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 진행…김정은 "핵억제력 유지·확대"국힘 "北 탄도미사일 도발, 정권 고립 심화시키는 길만 재촉할 뿐"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軍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안정 저해하는 행위""北, 해양을 생존·전략 공간으로 전환…'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