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서해지구 수산단위에서 올해 첫 출어의 뱃고동 소리를 기운차게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사상론김치공장고깃배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관련 기사여름 휴가철 맞아 해수욕장 찾은 주민들 조명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