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7, 8월 해양체육월간을 맞으며 각지에서 해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해수욕장문수물놀이장백두산 밀영 사령부 귀틀집북한 피겨임여익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