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위대한 헌신 자욱 위에 펼쳐지는 농촌 기계화의 새 역사"라면서 금성뜨랙또르(트랙터)공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여정김정은지방발전평화헌법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