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에게도 선전…"고아는 복받은 삶의 주인공"(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평양애육원(보육원)에서 우유차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조명했다. 우유차는 북한 당국이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로 내세우는 사업으로 무상으로 우유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보육원사회주의애민헌신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9차 노동당 대회 앞두고 '애민' 부각…빅 이벤트 앞 '결속' 드라이브'국제아동절' 기념하는 北, 육아 제도 선전…'우월한 체제' 과시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비난…화성지구 3단계 주택 입주 [데일리 북한]김정은 '애민 정신' 부각…"2월 경제계획 완수"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