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평양이 4월의 봄과 함께 또다시 '새집들이 계절'을 맞이했다"며 화성지구 3단계 살림집(주택)에 시민들이 "환희에 넘쳐 입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군국주의화성지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日 '역대급 규모' 국방 예산 마련 비난…"군사대국화 야망 드러나"김정은, 주애 정중앙에 세우고 신년 첫 금수산 궁전 참배[데일리 북한]김정은, 방사포 생산공장 방문…용강군 병원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北, 다카이치에 희망 버려…日은 북미 대화로 북일관계 추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