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용 당 비서·김성남 국제부장 등 노동당 대표단 모스크바로러 정당 지도부 초청…종전 협상 관련 분위기 파악 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 대표단러시아양은하 기자 美인권단체들, 국무부 '이민비자 중단'에 소송…"이민법 무력화"英 정계 흔든 '엡스타인 문건'…총리, 정보 유출한 前주미대사 조사 지시관련 기사러, 북한에 이달 밀가루 540톤 수출…먹거리도 적극 협력'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