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그 스테판 부리 대사 신임장… "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스위스 베른의 연방궁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스위스대사관우호국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金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재회동…한미 현안 전반 의견교환주북 불가리아 대사, 신임장 봉정…활동 본격화대사관서 열던 북중 기념행사, 관계 풀리자 고급 호텔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