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그 스테판 부리 대사 신임장… "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스위스 베른의 연방궁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스위스대사관우호국유민주 기자 '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정동영, 모교 '전주고' 찾아 특강…"한반도 평화 그 어느 때보다 중요"관련 기사세종 찾은 FISU 회장 "2027 충청 U대회 북한 참가 추진"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金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재회동…한미 현안 전반 의견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