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외교적 타격 있겠지만…경제·군사 리스크는 미미"시리아 반군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사실상 13년간 이어진 내전에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시티역 광장에 모인 시리아인들이 아사드 정권 붕괴에 환호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시리아 수교쿠바북한러시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aT, 식량위기 17개국에 쌀 15만톤 원조 마무리떠나는 조태열 외교 "실용은 원칙이 굳건해야 신뢰 얻어"아프리카 레소토에 北대사 부임…주 스웨덴 北대사는 본국 귀국韓-시리아 수교에 북한도 시리아 챙기기…"시리아대사관, 꽃바구니 보내"한-시리아 수교 맞대응?…북한-라오스 "가까운 앞날에 상봉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