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11일 '플래닛랩스'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기존 5만 세대 살림집 주택 건설 사업 현장에 있던 노동자 숙소와 건물들이 지난 2월 3일 이후 철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NK뉴스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