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발사대 부근만 제설 작업"…현대화 공사 여전 진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위성김정은최소망 기자 패션업계 다시 IPO 시동…마르디 가시화·하이라이트브랜즈 채비"거침없는 진격의 다이소"…10년 만에 매출 4배 성장 비결은관련 기사北, 시진핑 묵었던 귀빈 숙소 대규모 확장…'다자외교' 유치 움직임?북한, '이지스함' 3번함 건조 개시…"러 지원 받아 해군 현대화 가속""北, 묘목장 설계 활용해 군사시설 은폐…기만전술 가능성"평양 화성지구 5단계 공사 본격화…위성사진서 도로·기초작업 포착北 '제3의 농축 시설' 구성 실체 오리무중…군수공장 역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