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발사대 부근만 제설 작업"…현대화 공사 여전 진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위성김정은최소망 기자 브랜드는 롯데호텔·운영은 롯데HM…호텔업계 '성장 모델' 재편 움직임르셉템버, 한남동서 '더 아카이브' 첫 공개…고요한 공간에 담은 브랜드관련 기사"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北 구축함 건조기지 청진서 새 건설 동향…'해군력 강화' 본격화"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