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당정책관철을 실천과 결부해 되새겨야 한다"며 "당 위원회는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당조직과학기술반제계급의식유민주 기자 주북 중국대사, 설 명절 맞아 연회…'농업 과학화' 강조 [데일리 북한]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관련 기사연일 지방 건설사업 착공…김정일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 [데일리 북한]北, 대동강에 '호화 유람선' 띄워…선상 결혼식도 가능 [데일리 북한]'국가 부흥' 총동원 체제 강조…'사회주의 건설 전면전' 강화[데일리 북한]북한 9차 당대회 준비 절차 본격 돌입…美日 동맹강화 비난 [데일리 북한]'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