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당정책관철을 실천과 결부해 되새겨야 한다"며 "당 위원회는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당조직과학기술반제계급의식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北 "지난 5년은 전당 강화의 최전성기"…지방발전 성과 등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강원도민 개척정신 온 나라 고무"…각지 농촌 결산분배 진행 [데일리 북한]김정은, 트럼프 한국 떠나는 날 강동군 병원 시찰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