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북한 관광 재개 앞두고 지하철 방문…관광 확대 동향 평양 지하철을 찾은 왕야쥔 주북한 중국대사와 대사관 직원들. (주북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양은하 기자 BBC 주목한 '한국 김' 인기…"K문화 타고 韓 검은 반도체 됐다"트럼프, 처방약 할인 웹사이트 공개…위고비 190→30만원 '뚝'관련 기사'한복 문화공정' 등 논란 많았던 개회식, 밀라노선 무탈[올림픽]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러 여행사, 北 스마트폰 제조공장 선전…"2억 화소 카메라 탑재"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