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달라진 것 없는 美 대조선 적대시 정책 다시 확인"마르코 루비오 신임 미국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에서 부인 자넷 두데베스 루비오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트럼프최소망 기자 조선 팰리스, 명화 60여 점과 연계한 '아트 스테이' 선보인다젝시믹스, 자카르타 아쉬타에 인도네시아 1호점 열었다관련 기사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협력 강화·지역 정세 논의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