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달라진 것 없는 美 대조선 적대시 정책 다시 확인"마르코 루비오 신임 미국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에서 부인 자넷 두데베스 루비오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트럼프최소망 기자 [패션&뷰티] 무더위엔 생기·수분·기미 케어…여름 뷰티 신제품 경쟁시에라디자인, 7월 ISPO 상하이 참가…첫 해외 전시 나선다관련 기사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협력 강화·지역 정세 논의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