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호칭은 생략…박태성 내각총리 등 주요 간부 동석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일 신년 경축 공연을 수도 평양의 5월1일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자리에는 딸 주애와 박태성 내각 총리 등 간부들이 함께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주애신년공연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관련 기사北 '제3의 농축 시설' 구성 실체 오리무중…군수공장 역할 주목김정은, 보병·탱크병 합동공격연습 참관[데일리 북한]"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北, 무인기·신형 탱크로 '대남 기습·점령' 훈련…"방어선 단숨에 돌파"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