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호칭은 생략…박태성 내각총리 등 주요 간부 동석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일 신년 경축 공연을 수도 평양의 5월1일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자리에는 딸 주애와 박태성 내각 총리 등 간부들이 함께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주애신년공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