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 소모, 드론·AI 등 대응 못해…사상자 급증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가 살상용 드론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X 계정에 업로드된 영상 캡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무력훈련기지를 현지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파병북한군현대전쿠르스크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