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반대급부 그 이상으로 종전 후 외교 외연 확대 노릴 수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방북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을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 발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미국의 행동이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북러트럼프파병최소망 기자 [패션&뷰티]"피부 속 수분 채우고 증발 막고"…뷰티 3사, 가을 '속건조' 공략"배달앱 수수료 낮추면 라이더 月수입 27만원 감소할 수도"…학계 우려관련 기사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