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충성파 인사들, 트럼프 의중따라 과거와 반대 행보 보일 수도"대북특별대표·대북정책조정관 등 실무진급까지 봐야 판가름 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2기미국 대북정책북미 정상회담알렉스 웡마이크 왈츠마코 루비오임여익 기자 '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관련 기사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대북정책 협의' 놓고 외교-통일부 또 엇박자…난데없는 남남갈등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 개시…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 전망美, '대북 드라이브' 자주파에 '경고'?…한미, 아직 대북 조율 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