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월 17일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김정은 당 총비서의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저출생육아법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장대비 속에서도 뜨거웠던 남북 축구 응원…"남북관계 더 화창해지길"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