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월 17일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김정은 당 총비서의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저출생육아법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국정원, 태국 마약 은닉 창고 급습…사상 첫 해외 마약기지 단속北, 시진핑·김정은 '밀착 관계' 과시…우의탑 방문하고 성대하게 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