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월 17일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김정은 당 총비서의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저출생육아법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관련 기사'저출생' 북한, 연일 육아정책 홍보 [데일리 북한]'다섯쌍둥이' 선전하고 다자녀 혜택…북한도 '저출생 늪'北, 여성들 강제노동에 동원하며 인권 탄압…"출산 기피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