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투어스, 내년 여행 계획 발표했으나 '북한 여행' 빠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7월 삼지연시 건설사업 전반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김정은삼지연원산갈마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