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북한 제어 위해 한중관계 발전·대북특사 파견 가능성"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CCTV 캡쳐) 2019.6.21/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북러북한중국러시아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