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밀착이 우선…美 대북 정책 방향 정립된 후 움직일 듯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트럼프미대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트럼프 "中, 희토류 수출 유지…펜타닐 관세 10%p 인하"(종합)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북한…내년 초까지는 '전략적 관망'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