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대 수치…RFA, 러시아 연방통계청 자료 인용 보도북한 개풍군 지역의 전술도로. 2024.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러러시아파병북한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기념관' 건설장 방문…"사상정신적 거점"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