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해진 북한 나진항 움직임…1년간 51척 드나들어북한 유조선, 러시아에서 유류 싣고 돌아온 정황도20일 부산 영도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 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을 받는 2900톤급 화물선이 정박해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voa북한대북제재유엔안보리러시아불법 선적북한군 파병임여익 기자 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고기 든 K-라면' 中 수출길 열린다…식약처, 연내 첫 수출 추진관련 기사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北 라진항에 190m급 대형 화물선…러시아 석탄 선적 정황北 선박, 中·홍콩·마셜제도 등 '외국 회사' 명의로 운항北 평양-원산 항공편 월 9회 왕복…국제선만큼 '활발'北 남포에 올해 유조선 출입 잦아…제재 위반 정제유 반입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