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살림집 설계·시공 측면서 발생한 일련의 편향 지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1일 자강도 피해복구 건설현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2일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수해자강도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김정은 현지지도 형식 '애민'에서 '현장심판'으로 선회"…공포가 동력北 '강원도 정신' 연일 대대적 선전…"영웅적 투쟁 행로"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비리도 선전에 활용…北, 평양종합병원 건설 비리 적나라하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