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함경남도 당학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불후의 고전적 노작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선희시진핑러시아미국안보위기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7년 전엔 새 숙소도 지어 준 북한…시진핑 맞이, 푸틴보다 성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