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함경남도 당학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불후의 고전적 노작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선희시진핑러시아미국안보위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빅 이벤트' 없었지만 큰 주목받은 북한…한·미·중 대북 외교 본격화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당 창건 80주년 축하' 시진핑에 답전…북러 수교 77주년 기념[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당 창건일 광폭 행보로 외교 지평 확대(종합)中리창 오늘부터 방북…'서열 2위' 노동당 창건 행사 참석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