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 군부대에 주둔 중…적응 훈련 마치는 대로 전선 투입"위조 신분증 받아 '증거 인멸' 시도…컨테이너 1만 3000여개 분량 무기도 지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특수부대의 열병 행렬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병력 수송 목적 러시아 함정 활동(위·10월 12일), 동해상 러시아 상륙함의 북한 병력 수송활동 요도 (국정원 제공)러시아로 파견된 북한군인들이 러시아 군부대에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18일 파악됐다.(국정원 제공)국정원 제공우크라군이 획득한 북한 다연장로켓포(왼쪽)ㆍ북한 9M113 對전차미사일(오른쪽) (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국정원북러우크라이나전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단독] 北 비밀 검열 조직 '84그루빠' 운영…'軍 기강 단속'이 임무"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