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 성명이 발표된 후 각지 인민들이 거세한 보복 열기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외무성헌법최고인민회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북한, 日 당국자 '핵무기 보유' 발언에 "핵무장 기도 저지해야"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