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농기구인 트랙터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유엔대북제재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대만·북핵 문제 접점 아직…한중, 친해졌지만 '핵심 이익' 거리감 여전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