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사진은 백두산 지질공원. (삼지연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추석 연휴 어디로 가볼까"…경기도 가을 나들이 명소 5곳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통일부, '한반도 평화관광 국제포럼' 개최… 금강산 관광 이후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