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남한은 적대국' 명시 과정서 정당성 확보·분위기 조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월 7일 주체적 국방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인 국방종합대학을 방문하고 창립 60주년을 맞는 교직원, 학생들을 축하 격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두국가론윤석열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시진핑 APEC 방한 확실시…조현 "中에 한반도 건설적 역할 당부"(종합)북한, 대선 하루 전까지 조용…남남갈등 유발, 선거개입 피했다국민 절반, 北 '남북 적대적 두 국가론' 모르거나 관심 없다[단독] 북한, '남북 두 국가론' 반영 '조선전도' 리뉴얼 첫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