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남한은 적대국' 명시 과정서 정당성 확보·분위기 조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월 7일 주체적 국방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인 국방종합대학을 방문하고 창립 60주년을 맞는 교직원, 학생들을 축하 격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두국가론윤석열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北·제주 접촉, '적대적 두 국가론' 예외 사례 아닌 교류 구조 변화 시사"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시진핑 APEC 방한 확실시…조현 "中에 한반도 건설적 역할 당부"(종합)북한, 대선 하루 전까지 조용…남남갈등 유발, 선거개입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