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제작…남한 지역 '한국'으로 표기'조선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중국인(아이디 才略)은 지난달 28일 북한 지도출판사가 인쇄했다고 표기된 '조선지도' 사진을 자신의 SNS '샤오홍슈'에 게재했다. (샤오홍슈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주체연호김정은두국가론유민주 기자 통일부, 제2회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기념식…피해 가족 위로北, 6·25 맞아 한미 향한 적개심 고취…'사상 무장'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