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국방종합대학 창립 60주년 맞아 연설"소름 끼치는 대한민국 의식조차 하기 싫어…마주 서지 않을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완료…김정은, 딸 주애와 동행北 "당대회 대표자들 평양 집결"…9차 당대회 개최 임박다카이치 "김정은 마주할 각오로 납북자 문제 반드시 해결"'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