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운영 방식, 지속가능하지 못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지원민간단체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