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운영 방식, 지속가능하지 못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지원민간단체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1994년 김일성 사망 : 첫 북핵 위기 때 우리가 배운 것[남북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