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北中 친선·협조 관계, 새시대 맞춰 더욱 강화하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CCTV 캡쳐) 2019.6.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북중북러러시아국경절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