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민간단체의 접촉 기간 연장 요청 없었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서북부 피해지역.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수해민간단체대북지원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매년 '대규모 수해' 겪는 북한…올여름 남북 접촉 계기될까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북접촉 승인 '6건'…대북 '손짓' 계속김정은, 北 수해지역 주택 준공식 참석…"자력으로 문제해결"'북한 수해지원' 원했던 민간단체, '접촉 불가' 결정에 행정심판 청구"정책 변화 무관한 남북 협력 지속 위해 제도·법률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