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청진제강소 노동자들이 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 문제들을 집체적 지혜로 풀어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핵무기농사국가방위력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