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놓으면 강국건설 주저 앉는다…높은 책임 의식 자각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자강도의 수해 복구 지역에 동원된 각지 당원연대가 "살림집 기초 굴착과 콘크리트치기를 단 3일 동안에 결속하고 골조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김정은간부역할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