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9월 회의' 8월에 예고…아직 소식 없어, 미뤄진 듯바뀐 남북관계 헌법에 반영 선언했으나 '조용'…미 대선 전 '정중동'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