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일꾼 따라 집단 일어서거나 주저앉기도" 역할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달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공군 직승비행 부대를 축하방문한 모습. 김 총비서 왼편에 서 있는 사람이 김면후 인민공군 직승비행부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일꾼수해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재난복구 일화 재소환…'애민 지도자' 강조하며 결속·충성 다져비리도 선전에 활용…北, 평양종합병원 건설 비리 적나라하게 공개김정은이 나서 일꾼들 다그쳤던 '위화도역' 변경 시공착공 190일 만에 낙원군 양식사업소 완공…전국 폭우 예고[데일리 북한]약점 드러내 만회 과정 보여 준다…'무오류의 서사' 버린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