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절 기념…"바다 0.001㎜ 침범 시 단매에 수장" 대결 의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해군절'을 맞아 "무적필승의 위용떨치는 영웅 해군은 내 조국의 자랑"이라며 해군을 치켜세웠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해군절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김정은 광폭 행보'에 주애 없었다…한 달간 공개활동 '제로'中열병식은 무기 전시회…'美 겨냥' 육해공 첨단무기 선보인다중국, 80주년 전승절 맞아 '역대 최대' 열병식…첨단무기 총출동베이징에 주애 나타나면 발칵 뒤집힌다…정보 당국 촉각